분위기와 맛, 모두 잡고 싶을 땐 산방산 근처 비스트로낭!! 불어인 '비스트로'와 나무의 제주 사투리 '낭'의 조화로 상호부터 재미있는 곳. 이전하기 전에 몇 차례 방문했었는데 이전하고 나서 처음 방문.몇 년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너무 오랜만이긴 합니다.주차는 가게 앞 도로변에 가능합니다. 셰프님 혼자 운영하시기 때문에 우선 예약제로 운영합니다.방문하실 분들은 예약 혹은 미리 전화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특히 스테이크는 시간 관계상 주문도 미리 받으시니, 참고하세요.매장 외부와 내부인데 이전하기 전의 매장과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요.내부도 여전히 앤티크하고 빈티지한 느낌 그대로네요.테이블이 예전보다 많아졌지만 간격이 넓어서 혼잡하지 않습니다.결혼 7주년을 기념하는 날이기에 와인도 한병 시켜봤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