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 유명해졌으면 하는 오리탕 맛집, 넝쿨하눌가든!! 제가 이곳을 알게 된 지도 15년 정도가 됐네요.그전부터 영업을 시작해서 아는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었던 곳이니오리탕 메뉴로 제주도민들에게 오랫동안 사랑을 쭈~욱 받고 있는 곳입니다. 정확한 상호는 하늘가든이 아니라 하눌가든이에요~!넝쿨하늘가든이라고 검색해도 나오긴 하더라구요. 이곳은 점점 영업시간이 줄어들어서 이제는 저녁 및 일요일 영업은 하지 않고15시 30분에 마감합니다.(15시 라스트오더)대신 포장은 17시까지 주문 및 픽업 가능해요.저는 종종 포장해서 집에서 먹기도 할 정도로 찐 애정하는 곳이에요.❤️ 분점으로 연동에 '넝쿨하눌연동'도 있습니다.본점보다 마감시간이 조금 더 여유 있고 일요일에도 영업을 하니 본점 이용에 시간이 안 맞는 ..